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醫-韓 '의료법 개정 저지' 희망 보이나
[ 2007년 03월 05일 01시 40분 ]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의 ‘전면 거부’ 선언으로 그간 시도지부를 중심으로 거세게 일었던 한의계의 세(勢) 결집이 본격화되면서 의료법 개정 저지를 위한 대정부 투쟁에 새로운 국면이 예상되고 있다.
특히 한의협과 의협과의 공조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더욱이 두 의사단체의 결합이 향후 투쟁을 유리하게 이끌어갈 것이라는 전망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의협을 제외, 보건의료계 각 단체는 필수적인 실익을 취한 상태로 ‘전면 거부’를 선언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보건복지부의 판단과는 다른 상황이 연출, 정부를 압박할 수 있는 카드가 보다 강력해졌다는 분석 때문이다.
한의협은 4일 그동안의 입장을 선회, ‘전면 거부’를 천명했다.
박혁수 총무이사는 “입법예고 후 나타나고 있는 보건복지부 유시민 장관의 행보 등 일련의 과정을 면밀히 분석했을 때 전면거부 투쟁에 나설 수 밖에 없도록 상황을 변화시켰다”고 밝혔다.
‘유사의료행위’ 등 3가지 독소조항 삭제를 주장했지만 국회나 언론을 통해 현 개정안대로 강행하겠다는 유 장관의 의지를 확인, 결국 독소조항 삭제가 아닌 ‘전면 거부’를 선언할 수 밖에 없었다는 설명이다.
중앙회인 한의협의 이 같은 입장 선회로 서울을 비롯 대전, 경기, 충남, 전북, 경남 등 각 시도지부의 의료법 개정안 저지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한 지역한의사회 회장은 “일찌감치 ‘전면 거부’를 선언하고 의협 및 서울시의사회 등과 공조해왔던 시도지부와 중앙회가 이제 한 목소리를 내게 됐다”며 “9만 의사, 1만7천 한의사들이 전면 거부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기는 상식적으로 어려운 일”이라고 모든 의료인과 연대 투쟁을 통해 개정 저지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실제로 이러한 기대는 의협 내에서도 읽을 수 있다.
의협 비대위 고위관계자는 “한의협의 입장 선회는 사실 시간문제라고 예상하고 있었다”며 “아직 본격적으로 논의되지는 않았지만 공조 역시도 잘 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답변했다.
입법예고 후 정부의 의료법 개정안 강행 의지가 오히려 한의협마저 ‘전면 거부’를 선언하게 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한의협의 이번 입장 선회가 의협의 투쟁에 희소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분위기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