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시간당 만원' 전공의 수련환경 또 도마위
[ 2007년 03월 06일 02시 29분 ]
"전공의 평균 연봉이 3000만원으로 나타났지만 대다수 병원들이 2000만원대에 머무르고 있다."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전공의협)가 5일 전국 41개 수련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공의 임금 현황 결과’를 발표하면서 전공의 처우 문제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더욱이 전공의협은 내주 중 연봉에 이어 당직비, 출산 휴가 등 전반적인 수련환경 조사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진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공의 평균 연봉은 3102만원으로 집계됐으며 가장 높은 곳은 서울아산병원(41,667,627원), 가장 낮은 곳은 대전 소재 S병원(23,612,084원)으로 병원별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
전공의협 이학승 회장은 5일 “평균 연봉 3000만원에 주당 80시간 일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단순히 산술적으로 계산하더라도 세금과 수당을 포함하면 시간당 1만원에 일하는 셈”이라고 말했다.
주당 80시간은 2004년 전공의 의식조사를 통해 평균 시간을 감안한 수치다.
이 회장은 “더욱 큰 문제는 절대적 수치보다 주당 80시간~100시간 이상의 근무 등 열악한 환경과 업무 강도에 연봉이 적용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미처 자료를 제출하지 못해 조사에서 제외될 수밖에 없었던 병원까지 감안하면 실제로 연봉 평균이 3000만원이라 하더라도 2000만원 정도인 곳도 적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학승 회장은 “전공의 급여와 관련해서는 총액 전체가 높다 낮다를 언급하기 보다 시간당 급여, 당직비, 위험수당 등을 고려해서 책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공의협 한 관계자도 “과중한 업무량 및 스트레스, 장시간 근무시간 등을 고려했을 때, 전공의 열악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은 더욱 강조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더욱이 “현실적으로 병원이라는 공간에서 전공의의 활동 가치 자체가 저평가돼 있다”며 “이 같은 상황은 병원측의 일방적인 것이라기 보다는 국가 의료정책의 미비로 발생한 문제”라고 덧붙였다.
“수련을 받는 입장이지만 경력에 따라 수행하는 역할도 많아지고, 실제 진료활동을 하는 만큼 전공의 연봉은 시급히 개선돼야 할 과제”라는 의미다.
이에 전공의협은 “이번 조사결과에서도 파악됐듯이 전공의 절반 이상이 열악한 근무환경 속에서 하루 16시간씩 일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못박고 “전공의 처우개선과 법적 지위 보장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