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美FDA, 감기약 2세이하 소아 사용시 주의
[ 2007년 03월 06일 01시 29분 ]
미국 FDA는 2살 이하의 소아에게 적용하는 OTH 형 감기, 기침약에 대한 안정성과 효능에 대해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OTH 치료제 관할 챨스 간리 박사는 “이 조사는 호흡기 증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침이나 감기 치료제를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간리 박사는 2006년 중반에 시작된 관련 연구 자료를 검토했으며 화이자, 노비티즈, 존슨엔존슨 등의 제약사들의 점막수축제, 항히스타민제, 기침억제제, 거담제등 OTH형 감기약 또는 기침약이 이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간리 박사는 많은 악물들이 소아나 영아들을 대상으로 테스트 되지 못했으며 성인들을 위한 치료제가 대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6~12세의 어린이는 성인 복용량의 절반을, 2~6세의 경우 1/4정도가 권고된다.

간리 박사는 이러한 약물과 관련된 문제성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언급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아들에 대한 약의 사용 방법에 있어 현재 대비 괄목할만한 변화를 주기에는 많은 한계점이 있다고 언급했다.

즉, 소아들을 위한 약물 사용법 권고 사항은 없는 실정이며 의사들의 결정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현실적 한계성을 지적한 것이다.

한편, Consumer Healthcare Products Association의 의회장 린다 시담 박사는 OTH 감기약은 라벨대로 사용한다면 안전성 면에서 우려의 여지가 없으며 이는 라벨을 통해 2세 미만의 소아에게 사용시 의사와 상담하라고 권고돼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안다현기자 dhah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