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당뇨병 환자 10명중 1명 '다발성 신경장애'
[ 2007년 03월 06일 11시 44분 ]
당뇨병 환자의 10명 중 1명은 이미 다발성 신경장애 증후를 보이며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은 그 이후에 다발 신경장애를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 진단전문병원 신경학·동통치료 부문 볼프강 요스트 교수는 “반사가 정상이고 진동각(진동하는 느낌)이 남아 있더라도 다발 신경장애가 있다고 봐야 한다. 다발 신경장애의 예방이나 발병지연을 위해서는 신체의 대사를 최적상태로 하고 음주하지 않는 것”이라고 독일 내과의회당뇨병학 집중강좌에서 설명했다.

당뇨병성 족병변에는 첫째로 환부의 전문적 치료와 발에 맞는 신발을 선택하는게 필요하다. 다발 신경장애에서는 동통, 유통성의 지각이상(paraesthesia)이나 감각이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치료방법으로는 이학요법 및 경피적 전기자극(TENS) 외에 항우울제(둘록세틴, 염산 아미트립틸린, 염산 크로미프라민, 염산 이미프라민 등), 항경련제(가바펜틴, 프레가발린 등), 오피오이드(염산 트라마돌, 염산 옥시코돈 등)의 약제가 적합하다.

혈관확장제, 알도스환원효소억제제, C펩타이드, 루복시스타우린 (ruboxistaurin), 마이오이노시톨(myoinositol)에 대한 효과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요스트 교수는 “효과의 유무를 판정하기 위해서는 약제를 최소 4주간은 사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kr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