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원장 유근영)는 국가암예방검진동(가칭) 건립 완공 축하 행사의 일환으로 최근 '정월대보름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사진]
부서별, 협력업체별 4명을 1조로 총 24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협력업체 신한은행팀이 대상(50만원)을, 시설팀이 최우수상(30만원)을 차지했다. 한편 국가암예방검진동(가칭)은 정부의 공공의료 확충, 5대암 검진사업의 전국민 확대 및 암검진 전문인력 양성, 암에 관한 교육·예방·검진 등 업무의 체계적 지원을 위해 건립됐다.
양성자치료센터 지상에 연건평 약 5600여평(지상 12층)의 규모로 세워져 오는 6월경에 정식 개관식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