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급성장 노바티스 "글리벡과 디오반이 있기에"
[ 2007년 03월 11일 21시 43분 ]
한국노바티스가 주력 품목 글리벡과 디오반의 급성장으로 고공비행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 글리벡과 디오반은 각각 전년대비 63.8%, 29%의 성장률을 기록해 한국노바티스가 한국MSD를 제치고 다국적제약사 중 4위로 올라서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
2005년 전문의약품 가운데 매출 21위를 기록했던 글리벡은 지난해 전년대비 63.8%의 성장률로 전문의약품 중 5위로 껑충 뛰어올랐으며 디오반 역시 29%의 성장률로 15위에서 7계단 상승한 8위로 올라섰다.
2005년 200억원대 매출을 올렸던 글리벡은 출시 5년째인 지난해 혁신성을 인정받으면서 400억원대의 대형품목으로 거듭났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만성골수성백혈병 환자에 대한 글리벡의 생존율이 90%에 달해 글리벡의 또 다른 수요를 창출했다는 설명이다. 글리벡을 복용함으로써 환자들이 사망하지 않기 때문에 환자 수가 늘어나게 됐으며 이에 따라 글리벡의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는 것.
노바티스 관계자는 “기존에 만성골수성백혈병 5년 생존율은 30~40%에 불과했지만 글리벡의 등장으로 이 질환이 난치병에서 만성질환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2005년 말부터 시행된 암 환자에 대한 보장성 강화로 환자들이 글리벡 복용시 부담하는 금액이 없어져 글리벡의 수요가 더욱 늘어났다는 분석이다.
보장성 강화 시행 전 백혈병 환자들은 글리벡의 약가 가운데 20%만을 부담했으며 한국노바티스가 환자지원프로그램으로 10%를 지원함에 따라 환자들은 10%만 지급했었다.
하지만 2005년 9월부터 시행된 보장성 강화로 환자가 부담해야 할 약가가 종전의 절반인 10%로 줄어들게 돼 노바티스가 지원하는 부분을 제외하면 환자는 2005년 9월부터 사실상 무료로 글리벡을 제공받게 된 것.
회사 측은 “다른 항암제와는 달리 글리벡으로 치료시 환자 뿐만 아니라 의사들 역시 약가에 대한 부담이 사라져 글리벡의 처방을 더욱 선호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세계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ARB 제제 디오반도 2005년에 비해 29% 성장한 388억원을 기록, 한국노바티스의 성장세를 이끌었다.
1998년 출시된 디오반은 지난해 국내에 불어온 ARB제제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에서도 탄력을 받아 대형품목으로 자리매김에 성공했다.
회사 측은 “현재 고혈압 제제의 패러다임이 CCB계열에서 ARB로 옮겨가고 있으며 디오반 역시 그 중심에 있기 때문에 세계 시장에서의 높은 점유율을 감안하면 앞으로 성장 폭은 더 클 수 있다”고 내다봤다.
한편, 노바티스는 글리벡·디오반을 잇는 후속제품의 출시로 향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노바티스 관계자는 “글리벡에 내성을 보이는 차세대 백혈병 치료제 태시그나와 ARB제제보다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고혈압치료제 레닌 억제제 출시를 눈 앞에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블록버스터급 신제품을 꾸준히 출시해 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