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원장 유근영)는 매달 첫째주 목요일 오전 10시 연구동 1층 강당에서 연극배우 이주실씨[사진]가 역할극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 8일 암환자 웰빙교실과정의 일환으로 열린 뒤 병원측이 환자와 보호자들의 호응이 좋다고 판단, 매달 열기로 결정한 것이다.
역할극은 완화의료클리닉, 삶의질향상연구과, 암정보연구과, 암예방검진센터, 영양실이 공동 주관하며, 암 환자 및 그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연극배우 이주실씨는 국가암정보센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