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관리공단은 올 상반기중 국내 위탁투자를 위해 국내주식(2개 유형) 및 국내채권(1개 유형)에 대해 각 유형별 3개사, 총 9개 운용사사를 선정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국내주식 가운데 사회책임투자형는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투신운용, 알리안츠자산운용 등 3개 운용사가 500억원씩 위탁한다.
중소형주형은 대한투신운용, 동양투신운용, IMM투자자문 등이 500억원 규모씩을 운용한다.
또 국내채권 상대가치형은 랜드마크자산운용, 맥쿼리IMM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등 3개사에 3000억원씩 맡길 예정이다.
한편, 국민연금 관리를 위해 모두 42개 운용사(사회책임투자형 20개사, 중소형주형 17개사, 상대가치형 5개사, 복수지원 허용)가 지원서를 제출했으며 공단은 현장실사와 구술심사를 통해 이들 9개사를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