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관상동맥질환자들에 당뇨·우울증 부정적
[ 2007년 03월 11일 21시 52분 ]
관상동맥 질환을 지니고 있는 환자들에게 당뇨병이나 우울증 증상은 심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또한 심질환 위험성은 당뇨병 증세와 심각한 우울증 증상만이 공존할 경우에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미국 심신(Psychosomatic)학회는 밝혔다.

조사를 위해 듀크대학 라나 왓킨스 박사팀은 907명의 관상 동맥 환자들을 조사했다.
이 중 325명의 환자들은 2형 당뇨병을 지니고 있었으며 모든 피실험자들은 ‘표준치 21-아이템 인벤토리’를 통해 우울증이 진단됐다고 연구진은 말했다.

연구진은 4년 이상 동안 환자들은 135명의 환자들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나이, 연령, 체중, 심기능을 감안한 후에도 우울증과 당뇨병 모두가 사망 증가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리고 관상 동맥 질환을 지니고 있는 당뇨병 환자들 사이에서 심각한 우울증 증세를 지니고 있는 환자들의 경우 사망률이 약 25%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진은 보고했다.

왓킨스 박사는 연구 결과가 제시하듯 사망에 대한 과도한 위험성은 관상동맥 질환과 경, 중증 우울증 증상을 지니고 있는 당뇨병 환자들에게 해당된다고 결론 내렸다.
안다현기자 dhah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