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은 지난 9일 개막된 ‘2007 문화일보 클리닉 엑스포’에 참가,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12일 밝혔다.[사진]
이번 행사는 국내 첫 병원박람회로 ‘병원의 전문화, 선진화, 대중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일산백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유명 대학병원 및 전문병원이 참여했다.
일산백병원은 “일산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참가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4일간 60여명의 직원을 파견했다”며 “심전도, 체지방 분석 등 무료검사와 족부센터 전문의 상담, 영양사 및 운동처방사 등의 전문적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또 심장혈관센터 도준형 교수가 진행한 ‘심장발작(심근경색) 최신 조기진단 치료법’ 공개강좌에도 빈자리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관람객이 몰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