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은 최근 영업 직원들의 대규모 일본 연수[사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삼진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윤수열 전무이사를 단장으로 전국 영업부 직원 50명을 선발, 오사카, 교토 등을 돌며 기업체 견학, MK 택시 서비스 교육 등 연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해외 연수단 참가자 51명 중 42명은 대리급 이하 영업 실무진으로 구성, 영업 현장의 경쟁력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윤수열 전무이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영업직원들이 고객을 가족같이 생각하고 고객의 가치 향상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 정신을 되새기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