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립의료원→국립중앙의료원 전환 '입법예고'
[ 2007년 03월 15일 02시 13분 ]
국립의료원을 특수법인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국립중앙의료원법’ 제정안이 16일 입법예고 된다.
15일 복지부는 “그간 꾸준히 제기돼 온 국립의료원 운영의 비효율성과 이용자의 낮은 만족도 등을 개선·극복하기 위해 ‘국립중앙의료원법’을 제정,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오는 4월6일까지 의견수렴 과정을 거친 후 규제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이르면 올 6월경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제정안에 따르면 국립의료원의 직원인사, 예산운영, 사업계획 수립 등 경영 전반은 공무원 및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국립중앙의료원 운영위원회’가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현재 서울시 중구 을지로 국립의료원 부지는 국민건강증진기금 내 별도의 계정으로 관리되며 직원 신분보장을 원할 경우 2012년까지는 공무원 신분을 유지하고 법인 설립 당시 공무원은 만 20년까지 공무원 연금의 적용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국립의료원이 법인으로 전환될 경우 진료 중심에서 정책의료 수행 기관으로 그 역할 및 기능이 바뀌게 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국립의료원은 향후 임상진료지침 개발 및 보급, 희귀난치질환 관리 등 국가 전략적 의료정책 수행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심뇌혈관 질환, 감염병 질환 센터 기능을 특성화해 국내 공공의료기관을 선도할 수 있는 기틀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국립의료원 노조는 특수법인 전환과 관련해 오는 2013년 행정복합도시 이전 전제 등의 이유로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된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