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FDA, 13개 수면진정제 '이상 반응' 경고
[ 2007년 03월 15일 22시 36분 ]
상대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Ambien, Lunesta 같은 수면진정제가 졸음 운전이나 심각한 알러지 반응 등의 행동 이상을 야기 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FDA는 불면증 등 수면 장애 치료를 위해 승인된 13개의 처방 수면 진정제에 대한 새로운 주의 사항을 제시했다.
FDA의 약물 평가 위원회 스티븐 갤손 박사는 “다양한 종류의 수면 진정제가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으나 승인 후 행동 장애 관련 보고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우려할 점”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시판 후 발생하는 부작용을 재검토한 결과 FDA는 환자나 의료진들을 위해 라벨 변화가 불가피 하다고 결론 내렸다.
거론된 행동 장애로는 졸음 운전이나 졸면서 전화하는 습관, 졸음 성관계 등이 있으며 처음 복용을 통해 아나팔락시스(anaphylaxis)나 혈관 부종과 같은 심각한 알러지 현상도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됐다.
FDA의 이번 경고는 세프라코어의 루네스타, 사노피아벤티스의 암비엔 등 기존의 수면 진정제들이 대거 포함됐다.
연구진은 관련 부작용을 줄이기 위한 방편이 있다고 말하고 수면 진정제를 알코올이나 다른 약물과 병용하는 것은 신경 체계 기능을 억제하는 결과를 초래해 많은 부작용의 원인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FDA 신경관련 루셀 캐츠 박사는 얼마나 많은 졸음 운전이나 그 밖의 부작용 사례가 보고됐는지는 확실치 않다고 말하고 의료진이나 환자들이 보고하지 않은 사례들을 감안하면 예상보다 많은 부작용 사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FDA는 관련 제약사들에게 특정 수면 진정제를 복용했을 경우 부작용이 발생하는 빈도수를 알아보기 위한 임상 실험을 진행 할 것을 권고했다.
안다현기자 dh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