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이직률 급증에 '메뚜기 의사들' 늘어
[ 2007년 03월 16일 22시 05분 ]
최근 경영난에 시달리던 개원가 의사들이 봉직의로 돌아오는 '병원 회귀현상'이 뚜렷해지고 있지만 정작 중소병원계는 이들 의사의 잦은 이직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실정이다.
16일 열린 중소병원 육성 정책 세미나에서 발표된 진흥원의 조사자료에 따르면 중소병원 의사 절반 이상의 평균 재직기간이 3년 미만으로 나타났다.
이직 의사들의 평균 재직기간 조사결과 1년~2년이 43.6%로 가장 많았고 1년도 채우지 못하는 의사는 무려 10.6%에 달했다.
2년~3년은 31.9%, 3년~4년이 11.7%였고 한 병원에서 4년 이상 근무한 의사는 전체의 2.1%에 불과했다.
이들 의사의 주요 이직 사유로는 주거, 교육 등 '환경' 문제가 30.0%로 가장 높았고 '급여'가 23.0%로 그 뒤를 이었다.
때문에 중소병원들은 우수 의사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
특히 대형병원에서 조차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과, 재활의학과, 방사선과, 응급의학과 의사 확보는 더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의사들의 잦은 이직은 상대적으로 낮은 보수에 업무강도까지 높은 중소병원보다 기회가 되면 더 좋은 조건의 대형병원을 찾아 떠나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의사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병원계 특성상 의사들이 자신의 구미에 맞는 병원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잦은 이직의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윤태 중소병원경영지원센터장은 "중소병원을 움직일 핵심 인력 일탈현상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그는 이어 "중소병원들이 우수 인력 확보에 곤란을 겪고 있는 것은 성과급제 도입률 저조와 승진 등을 정기적으로 시행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동기부여 요인 부족을 지적했다.
때문에 중소병원들이 인력관리 체계의 비효율성을 극복하지 않고 작금의 상황을 토로만 한다면 악순환은 계속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중소병원경영지원센터가 중소병원 지원방안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