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운동을 적절히 하면 뇌기능 개선돼"
[ 2007년 03월 16일 22시 36분 ]
운동은 기억력 등의 뇌의 활동성을 개선시키고 새로운 뇌세포의 생성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미국의 한 연구진에 의해 발표됐다.
쥐를 통한 실험에서 연구진은 30세 이후 나타나는 인간의 기억력 쇠퇴에 영향을 미치는 해마의 일부 지역(치아이랑:dentate gyrus)에서 운동을 통한 뇌세포 생성을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을 통해 제시했다.
연구진은 자기 공명 장치(MRI)를 통해 쥐 실험 과정과 운동 전후의 사람 뇌의 MRI를 비교했다.
그 결과 연구진은 동일한 패턴을 발견했으며 이것은 사람들의 뇌에서도 운동 후 뇌세포가 생성됨을 확인했다.
뉴욕 콜롬비아 대학 메디컬 센터 신경학자 스콧 스몰 박사는 “이것은 해마의 서로 다른 지역을 조사하고 뇌의 어떤 지역이 운동에 의해 영향을 받는지를 연구한 첫 번째 연구 사례”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MRI를 통해 뇌의 혈액 볼륨을 역추적하는 방식을 사용했으며 이를 위해 11명의 피실험자들을 선정하여 3개월 동안 에어로빅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했다.
그리고 운동 전후에 각각 MRI를 통해 뇌의 활동성을 조사했으며 산소 포화도를 측정함으로써 참여자의 건강 상태를 측정했다고 연구진은 말했다.
그 결과 운동은 혈류를 뇌의 치아이랑(dentate gyrus)으로 유도했으며 운동량이 많을수록 많은 혈류가 MRI를 통해 간파됐다.
연구진은 "쥐와 인간의 운동으로 인해 유발된 뇌의 혈량 변화 사이의 유사성은 비슷한 메커니즘을 통해 발생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며 "연구의 다음 단계는 인지 능력을 향상 시키고 기억력 손실을 막는데 유용한 운동을 찾아 기억력 개선을 위해 응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안다현기자 dh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