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장동익 회장, 정관 개정 반발 안타깝다"
[ 2007년 03월 18일 21시 42분 ]
정관 개정 문제를 두고 대한의사협회 집행부와 대의원회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설문조사 등 대의원회의 정관 개정을 위한 움직임에 장동익 회장이 반발
[관련기사참조]
하고 나서자 유희탁 의장이 이를 재반박하고 나선 것.
유희탁 의장은 지난 1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의협 장동익 회장이 주장하고 있는 ‘정관 개정 음모설’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유 의장은 “여론 수렴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설문조사를 집행부 흔들기 위한 방향이라고 터무니없이 비난하는 것은 대의원과 회원을 업신여기는 현명치 못한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라고 강변했다.
이에 유희탁 의장은 장동익 회장이 정관 개정의 문제점으로 지적한 4가지 사항에 대해 재 반박했다.
첫째, 정관개정위원회가 정관개정특별위원회로 비춰질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그 이유를 모르겠다면서 ‘견강부회(牽强附會) 또는 억지’라고 했다.
둘째, 정관개정위원회에 집행부 대표가 1인만 참여하는 것에 대해서는 의안 결정이 합의제 성격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문제될게 없다고 해명했다.
셋째, 정관개정위원장을 대의원장이 맡아 편파적일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법정관 위원장의 유고로 인해 대의원 운영위의 결의로 위임 받은 것으로 역시 문제없다고 강조했다.
넷째, 회장 불신임 조건 완화와 의정회 존폐여부 등을 묻는 설문조사가 현 집행부를 겨냥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위원들의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터무니없다고 일단락했다.
유 의장은 “집행부와 대의원회 사이에 불필요한 소모전이 우려돼 반박을 미뤄왔지만 집행부가 회원 게시판 플라자에 음모설을 주장하는 글을 계속 띄워 왔다”면서 “이대로 있으면 이 글을 인정하는 꼴이 된다는 대의원들의 의견에 따라 재반박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의원회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이뤄진 정관 개정 설문조사 결과는 집행부의 비난성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만큼 오해의 소지가 발생할 수 있어 발표하지는 않기로 했다.
이와 관련, 유희탁 의장은 “정관개정위원회의 발표계획을 막았으니 집행부가 강하기는 강하다”면서 장동익 회장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