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BMS는 최근 국가여성경영자협회(NAFE)가 발표한 ‘여성경영인들이 일하기 좋은 30대 기업’에 BMS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BMS는 3개월 간 급여 100%가 지원되는 ‘유급출산 휴가제’와 ‘분유무상제공’, 출퇴근 시간을 30분 간격으로 조절가능한 ‘유동시간근무제’, ‘유치원생부터 대학생까지 교육비 지원’ 등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인정받은 것.
한국BMS 박선동 사장은 “BMS가 다양한 복지정책으로 여성에게 최적의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회사로 선정돼 기쁘다”며 “여성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와 제도에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NAFE는 미국 최대의 여성 전문인 및 경영자 관련단체로 여성 경영인들이 일하기 좋은 30대 기업을 매년 발표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에는 BMS 이외에 휴렛팩커드, IBM, 제록스, 뉴욕타임즈 등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