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정형외과 첨단수술 트랜드 서울서 선봬
[ 2007년 03월 19일 11시 21분 ]
최근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CAOS(Computer Assisted Orthopaedic Surgery)에 대한 최신 의학지견을 들을 수 있는 국제 심포지엄이 국내에서 개최, 관심을 모은다.

CAOS 한국지부(조직위원장 강남성모병원 김정만)는 아시아 지역 CAOS 분야 최신 의학성과가 발표되는 '제4회 CAOS 아시아 학술대회'가 오는 30일과 31일, 삼성서울병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CAOS란 '로봇팔(Robot Arm)과 네비게이션 시스템 등 IT기술을 활용한 첨단 정형외과 수술'이란 의미로 지난 2000년 창립한 CAOS 국제학회 산하에 대륙, 국가별 지부가 구성돼 있다.

학술대회는 CAOS 아시아지부 주최로 지난 2004년 인도에서 처음 열린 후 매년 아시아 각국에서 순회 개최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유치한 것은 처음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일본 오사카대학의 Sugano 교수 등 15명의 해외 연자를 포함한 국내외 석학이 다수 참석해 인공관절, 척추, 스포츠의학, 외상 등에서의 CAOS 시술 사례와 CAOS 공학 등에 대한 발표가 이뤄진다.

특히 첫날에는 최근 고관절 분야에서 각광 받고 있는 표면치환술을 네비게이션 시스템을 이용, 수술하는 장면을 현장 중계해 참석자들의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박윤수 사무국장(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 교수)은 “정형외과 분야의 최신 치료법인 CAOS분야가 날로 다양해지고 첨단화되고 있다"며 "세계적 흐름과 최신 치료법을 국내 의료진과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심포지엄 의미를 설명했다.
이근주기자 gjle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