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의료관리원(이사장 최병훈)은 최근 용인한화콘도에서 진료체계 개선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재활공학연구소를 방문, 연구소 개발 및 공급제품, 연구소 기능과 역할에 대한 견학을 시작으로 외부강사의 강의가 이어졌다.
연자로는 진흥원 이윤태 의료산업경영팀장, 동해병원 정효성 원장, 노동부 권영순 노동보험심의관, 산재의료관리원 박상태 의료사업국장 등이 나섰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산재의료관리원 산하 병원별로 재활치료와 관련한 분임토의도 진행됐다.
산재의료관리원 최병훈 이사장은 “산재의료관리원 진료체계 개선과제 선정배경 및 추진방향 등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서 사업 추진의 가속화를 도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재의료관리원 진료체계개선추진팀은 지난 2월부터 '진료시스템의 효율성 제고', '재활치료의 활성화', '의료관련 서비스 향상'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