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가 국민건강 장례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간호조무사들이 캡과 하얀 비닐 우의를 쓰고 투쟁 의지를 모았다.
한 참가자가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의 얼굴이 그려진 조형물에 물풍선을 던졌다.
"의료법 개정안은 국민건강을 죽음으로 내모는 행태"
각 단체장들이 '국민건강'을 상징하는 관에 국화꽃을 놓고 있다.
'의료법 개악 저지'를 외치는 함성이 과천벌을 달구고 있다.
주먹 불끈 쥔 의료단체 수장들의 투쟁 외침
'규탄대회'에서 각 단체들이 현수막을 치켜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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