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서 올라온 의사들이 피켓을 들고 흔들리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메스 놓고, 가운 벗고 오늘은 비닐 우의로
4개 보건의료단 결집 인원이 하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의사들과 치과의사들이 정열된 모습으로 투쟁에 참여하고 있다
"개악 절대 안돼!" 두 협회장의 얼굴에 굳은 의지가 배어 있다
"한의사들이 빨간 우의를 입고 개악 저지를 외치고 있다"
"빗줄기가 우리의 의지를 꺽을 수 있으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