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경영)은 지난 20일 양지병원과 진료협약[사진]을 체결했다.
두 병원은 향후 진료, 교육, 연구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상호환자의뢰, 검사의뢰 및 회식, 의학 및 경영정보 교류 등에 관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또한 필요할 경우 최첨단 의료기술, 각종 세미나, 연수 및 국내외 학회 정보를 공유하고 자문하는 방향으로 합의했다.
양지병원은 '미래형 첨단 특화종합병원'을 목표로 척추관절전문센터·소화기센터·영상의학센터·여성의학센터·재할치료센터 등 각각 5개의 특화전문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