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고령출산 등 '저체중 신생아' 해마다 늘어
[ 2007년 03월 23일 02시 50분 ]
일반적으로 점차 늘고 있다고 생각되는 신생아의 체중이 해가 갈수록 줄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전남대병원 소아과 최영륜 교수가 지도한 의학과 국진화 씨는 박사학위 논문 ‘저출생체중아의 빈도와 사망률 변화 및 그 관련 요인’에서 지난 2004년까지 25년간 태어난 신생아 2만7976명을 분석했다.
그 결과 신생아 평균 출생체중은 80년대 전반 3.076㎏, 후반 3.057㎏이던 것이 90년대 전반 2.904㎏, 후반 2.767㎏, 2000년대 전반 2.611㎏으로 점차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 씨는 논문에서 이처럼 신생아 체중이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가장 큰 요인으로 저출생체중아 증가를 꼽았다.
80년대 전반 총 생존출산아 5966명중 815명으로 13.6%를 차지했던 2.5㎏ 미만의 저출생체중아 비율이 2000년대 전반 4858명중 1215명으로 25.0%에 달해 25년 사이 약 1.8배 늘었다.
또 1.5㎏ 미만의 극소 저출생체중아 비율도 80년대 전반 138명 2.3%에서 2000년대 전반 437명으로 9.0% 늘었고, 1㎏ 미만의 초극소 저출생체중아 비율 역시 같은 기간 0.6%에서 3.5%로 증가했다.
이처럼 저출생체중아가 늘어난 주요 원인으로는 고령출산과 다태아, 제왕절개 분만 등의 증가가 큰 몫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조사에 따르면 초산부 평균 나이는 80년대 전반 26.1세에서 2000년대 전반 29세로, 경산부는 29.5세에서 32.1세로 25년 사이 모두 2세 이상 많아졌다.
35세 이상 고령산모 비율 또한 같은 기간 5.7%에서 17.6%로 3배 이상 증가했고, 다태아 비율 3.9%에서 15.2%, 제왕절개 분만 비율 13.3%에서 49.6%로 급증했다.
최영륜 교수는 “초극소, 극소 및 저출생 체중아의 사망률은 감소하고 있으나 이들의 출생 빈도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며“고령임신과 다태임신 및 제왕절개 분만을 요하는 고위험 임신을 예방한다면 이들의 예후를 개선시킴으로서 저출산 시대에 출산율 증가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