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의과학대학교 길병원(병원장 이태훈)은 지난 23일 병원 강당에서 개원 제49주년 기념식을 가졌다.[사진]
가천길재단 이길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세계 최고, 세계 유일의 첨단 연구단지를 조성, 누구나 인정하는 세계적인 병원을 만드는데 매진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가천길재단 이길여 회장, 이태훈 길병원장을 비롯해 재단 관계자 등 30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했다.
기념식과 함께 열린 모범직원 시상식에서는 박애·봉사·애국상과 모범직원, 장기근속직원 등 모두 75명의 직원들이 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