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국제협력병원은 최근 복지부에서 주관한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기구로 출범한 ‘한국 국제 의료서비스 협의회’에 참가했다.
협의회에는 한양대국제협력병원을 비롯해 종합검진, 정형, 성형, 치과, 한방 등 종합전문요양병원(10), 종합병원(7), 병원(9), 의원(4곳) 등 30개 의료기관이 참석했다.
김대희(한양대학교국제협력병원) 협의회 준비위원장은 “협의회를 통한 공동 전략 구상을 정부가 지원할 경우 시너지 효과를 불러올 것”이라면서 “향후 회원 수를 확대해 별도 법인 설립이라는 청사진을 그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양대학교국제협력병원장인 이민호 병원장은 협의회 부회장으로 선출, 홍보분과위원장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