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이 새병원 개원에 앞서 의료원 및 산하기관의 홍보정책 소통 역할을 담당할 'CMC 홍보위원회'를 최근 발족하고, 홍보위원 위촉장 수여식[사진]을 진행했다.
병원측은 "일관된 CMC 브랜드 형성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위원회를 출범시켰다"면서 "새병원의 성공적인 연착륙을 위해 의료원 및 산하 기관간 원활한 의사소통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원회에는 정수교 위원장(의료원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CMC 대변인 홍영선 교수(강남성모병원 종양내과) 등 위원 10명과 배석호 간사(의료원 홍보팀장)가 참여하게 된다.
홍보위원은 산하 기관별로 의료진이 각 1명씩 배정됐다.
의료진은 성의교정 한승호 부교수, 성모 김재광 교수, 강남성모 김미란 부교수, 의정부성모 권호 부교수, 성바오로 진웅 조교수, 성모자애 전은주 조교수, 성가 박주현 부교수, 성빈센트 송주현 부교수, 대전성모 이종호 조교수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