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간호관리차등제 코앞…병원계 우려감 고조
[ 2007년 03월 27일 02시 50분 ]
오는 4월 간호관리료 차등제 전격 시행을 앞두고 병원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간호인력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는 중소병원계에 이어 상위단체인 대한병원협회도 제도 시행 유보를 촉구하고 나선 것.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철수)는 2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간호인력 수급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간호관리료 차등제 시행을 유보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병협은 성명서에서 "입원료가 원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 제도가 시행될 경우 병원급의 약 70%정도가 간호사를 확보하지 못하고 이는 곧 입원료 삭감으로 이어져 병원의 경영손실을 더욱 가중시킬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간호사를 확보하려해도 구하기 어려운 일선병원들의 현실을 간과한채 간호관리료 차등제를 강행해서는 안된다"며 시행유보를 거듭 촉구했다.
한편 간호관리료 차등제의 직격탄이 예상되는 중소병원계는 우려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그동안 줄곧 간호관리료 차등제 시행을 반대해 온 대한중소병원협의회는 최근 복지부에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결사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다.
협의회는 "그동안 간호관리료 차등제가 중소병원의 현실을 무시한 정책이라며 반대 의견을 개진했지만 당국은 우리의 의견을 도외시한 채 강행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어 세가지 이유를 제시하며 간호관리료 차등제 실시의 전면 무효화를 주장했다.
우선 중소병원계의 간호인력 수급난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7등급으로 나눠진 간호관리료 차등제를 시행할 경우 대부분의 병원들이 문을 닫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협의회는 "간호인력을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 없는데도 구하지 못한 만큼 불이익을 주겠다는 정부의 의도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고 피력했다.
또한 이 제도가 시행되면 중소병원의 약 70%가 간호등급 7등급에 속하게 돼 입원료 5%를 삭감 당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며 우려감을 나타냈다.
특히 이 제도의 취지가 일자리 창출이지만 이는 결국 인력 채용 부진에 따라 수입의 감소라는 악순환을 초래하는 예고된 정책 실패로 남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뿐만 아니라 협의회는 "중소병원이 간호 인력을 적정하게 확보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되기 전까지는 간호관리료 차등제 자체를 전면 유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