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영동세브란스병원 수술로봇 3개월째 '휴업'
[ 2007년 03월 27일 02시 55분 ]
영동세브란스병원이 지난해 말 야심차게 도입한 수술용 로봇 ‘다빈치’가 3개월이 지나도록 수술도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
영동세브란스가 도입한 다빈치가 2005년 허가를 받은 다빈치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신규제품으로 간주돼 식약청의 허가를 기다려야 하기 때문.
연세의료원 한 관계자는 최근 “영동세브란스병원이 도입한 다빈치가 식약청의 허가를 받지 못해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막상 도입은 했지만 언제 허가가 떨어질지 모르겠다”며 난처한 입장을 토로했다.
영동세브란스병원은 지난해 12월 신촌세브란스병원의 다빈치 수술 200례에 맞춰 전격적으로 다빈치를 도입했다.
다빈치는 전립선암절제술과 위암수술, 자궁암절제술, 대장암, 식도암 및 흉곽수술 등을 비롯해 최근에는 심장 수술로까지 그 영역을 확대한 바 있다.
또 환자들의 빠른 회복과 미용 효과도 차츰 밝혀지면서 신촌세브란스의 경우 환자들이 로봇수술을 받기위해 기다리는 실정.
이에 영동세브란스병원은 서울 강남권의 새로운 로봇수술 메카로 자리잡겠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다빈치를 도입했다.
하지만 병원이 도입한 다빈치가 2005년 신촌세브란스가 도입한 다빈치와 달리 최신형으로 식약청의 허가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수술도 하지 못한 채 허가만 기다리는 상황이다.
병원의 한 관계자는 “수입업체에서 식약청에 허가를 신청했지만 아직 보류 중이라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수입업체인 이노메드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경우 모델이 나온 경우라도 모델명이 변하면 다시 허가를 받아야 한다”면서 “식약청에서 요구한 서류를 보낸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문제가 있어 허가가 늦어진 것은 아니다”면서 “허가에 기본적으로 6개월정도 소요된다”고 언급했다.
반면 식약청은 다빈치 허가와 관련해 “단순히 이름만 바뀐 것이 아니라 외형적으로 변경된 다른 제품이어서 시간이 걸리는 것”이라며 “명칭 변경은 10일이면 끝나지만 신규허가이기 때문에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