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8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남대화순병원, 첨단 관절수술 해마다 늘어
[ 2007년 03월 28일 01시 49분 ]
지난 2004년 4월 개원한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관절센터(소장 송은규 교수)에서 시행되는 첨단 수술이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병원에 따르면 관절센터에서 지난해 말까지 시행한 슬관절 인공관절 수술 793건 가운데 579건인 73%가 네비게이션과 로보닥을 이용한 최첨단 수술 방법을 이용했다.

이를 연도별로 보면 2004년 201건 중 143건(71%), 2005년 285건 중 205건(72%), 2006년 307건 중 231건((75.2%)이 네비게이션(407건), 로보닥(172건)을 이용한 시술로 해를 거듭할수록 환자수가 늘고 있는 추세다.

또 관절센터에서 시행하고 있는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에 있어서도 지난해 2월 미국 특허를 획득(윤택림 교수)한 두부위 미세절개술(Minimally invasive surgery 2-incision)에 대한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실제로 총 737건 수술 중 528건(66.2%)을 차지하고 있으며, 해마다 이용 환자수가 늘고 있다.

고관절 변형이 심한 경우를 제외하고 시행되고 있는 두 부위 미세절개술은 기존 고관절 수술과 달리 근육 손상없이 전방 7cm, 후방 5cm미만의 피부절개만을 통해 수술함으로써 수술 후 회복이 빠르고, 고관절 기능이 정상에 가깝게 유지되는 획기적인 방법이다.

한편, 지난 3년 동안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관절센터에서 치료받은 환자수는 입원환자 3,849명, 외래환자 4만2,534명 등 모두 4만6383명였다.

이를 질환별로 보면 고관절(입원1,707명, 외래8,787명), 슬관절(입원2,042명, 외래1만9,945%를 환자가 총 3만2,481명으로 관절센터를 찾는 전체 환자 70%를 차지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