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대·강남성모 등 호스피스기관 선정
[ 2007년 03월 29일 01시 47분 ]
서울대병원, 강남성모병원 등 23개 병원이 말기암환자 호스피스기관으로 선정, 총 10억50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33개 호스피스기관 중 시설 및 인력·장비기준에 적합한 23개소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선정기관에는 저소득층 말기암환자 재원일수 등을 감안해 6개 기관에 각 4250만원, 11개 기관에 각 4500만원, 6개 기관에 각 5000만원씩 등 총 10억50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 선정기관에 대해서는 호스피스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인력인건비, 시설설치비, 기능보강비 등의 일부가 지원될 계획이다.

복지부는 말기암 환자에게 보다 나은 호스피스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자원봉사자에 대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선정기관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복지부는 "말기암환자 호스피스 사업기관과 가정에 있는 저소득의 재가암환자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호스피스사업 선정기관에 대한 사업평가를 통해 말기암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