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약사 의원 중 최고 부자는 정의화·문희
[ 2007년 03월 30일 08시 40분 ]
의·약사 출신 국회의원 중 의사출신으로 정의화 의원(한나라당)이, 약사출신은 문희 의원(한나라당)의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신고됐다.

30일 공개된 국회의원 294명(현직 기준)의 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의사출신으로 정의화 의원의 재산 총액이 162억 55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약사출신으로 문희 의원이 30억 600만원으로 집계됐다.

2007년 국회의원 재산신고액에 따르면 의약사 출신 국회의원들 중 김선미(열린우리당)·안명옥(한나라당) 의원을 제외한 김춘진·장복심 의원(열린우리당)과 문희·신상진·정의화 의원(한나라당)의 재산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의사출신 의원으로 김춘진 의원(치과의사)의 경우 전년대비 4억 7700만원이 늘어난 17억 9200만원을 신고했고 신상진 의원은 3700만원이 늘어난 4억 5100만원을 보고했다. 정의화 의원은 24억 2600만원이 늘어난 162억 5500만원으로 발표됐다.

약사 의원 중 문희 의원은 5억 4400만원이 늘어난 30억 600만원, 장복심 의원은 2억 4600만원이 늘어난 6억 6200만원으로 신고했다.

하지만 의사출신 안명옥 의원은 지난해보다 9500만원이 줄어든 11억 6900만원으로 나타났고 약사출신 김선미 의원은 200만원이 줄어 7400만원으로 확인됐다.

한편, 의원 1인당 평균 재산은 17억 2500만원으로 조사됐고 정몽준 의원(무소속)의 재산은 무려 1조원에 육박하는 9974억 50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반면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보건복지위)의 재산총액은 마이너스 4억 9800만원을 신고해 지난해에 이어 꼴찌를 기록했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