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3M리트만, 전자청진기 '모델3000' 출시
[ 2007년 04월 02일 01시 59분 ]
세계적인 청진기 브랜드 3M리트만은 디지털 핵심 기술을 강조한 전자청진기 '모델3000'
[사진]
을 출시한다.
2일 3M리트만에 따르면 주변의 잡음을 감소시켜주는 신기술과 뛰어난 외관으로 이미 해외에서 호평을 받은 전자청진기 모델3000은 일반 청진기와 비교했을 때 18배 이상 크게 들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기존 전자청진기도 소리를 증폭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주변의 잡음을 차단하고 감소시킴으로 보다 정확한 청진이 가능하다.
실제로 ANR(Ambient Noise Reduction)이라는 노이즈 차단 및 감소 기능은 3M의 독점적인 기술로써 주변의 잡음과 몸 속의 불필요한 소리를 체스트피스(Chestpiece)안에서 서로 충돌시켜 상쇄시킨다.
이같은 과정을 통해 불필요한 소리가 상쇄되면 정확한 진단에 필요한 심장, 폐 등의 소리만 들리게 되는 것이다.
3M 리트만 관계자는 "전자청진기 모델3000은 체스트피스(Chestpiece) 부분의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로 남녀노소 어떤 환자에게 적용해도 효율적으로 청진이 가능하다"며 "튜브와 기기의 접합 부분을 강화해 잦은 고장을 없앤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내 심장학과 의사와 일반 간호원을 대상으로 테스트한 결과 3M 리트만 전자청진기 모델3000을 사용한 의사의 82%, 간호사의 90%가 일반청진기를 사용하였을 때보다 청진이 쉬웠다고 답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