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병원장 김재욱)은 지난달 29일 ‘모두가 참여하는 감염관리’를 주제로 ‘2007년도 감염관리 주간 행사’를 개최됐다.
2일 병원에 따르면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감염관리 주간 행사는 적정진료관리실과 감염관리위원회 주관으로 1부 손씻기 홍보 동영상 및 전시물 감상과 2부 특강 및 시상식 등이 진행됐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감염관리 우수직원은 ‘star of hand washing’에 강형구 교수(응급의료센터), 최은희 간호사(내과중환자실), 안상준 전공의(교육수련부)가 선정됐다.
또한 ‘star of clean dress’에는 변기현 교수(심장병센터), 정복심 간호사(66병동), 정대교 병리사(진단검사의학과), 이상희(제니엘) 등이 선정됐으며, 감염관리 우수병동은 내과중환자실이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