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인청, 중소제약사 7곳 11품목 '행정처분'
[ 2007년 04월 04일 03시 04분 ]
한국파비스의 안토리정5mg, 동인당제약의 카르니담정 등 중소제약사의 일부 품목이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품질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아 허가가 취소됐다.

4일 경인식약청의 '3월 품질부적합 의약품 행정처분현황'에 따르면 한국파비스의 안토리정5mg가 함량시험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아 허가취소를 받는 등 중소제약사 7곳의 11품목이 품질부적합 판정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제약사별로는 동인당제약의 카르니담정, 하나막스정, 판크리콘정 및 크라운제약 헤덴캡슐 등이 함량시험 부적합으로 품목허가가 취소됐다.

경방신약의 비선환은 엑스함량 및 함량시험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아 허가가 취소됐으며 하리노정은 함량시험 부적합으로, 아리프산은 입도시험 부적합으로 각각 해당 품목에 대한 제조업무 정지 2개월 판정을 받았다.

다름바이오텍의 디아릴정3mg의 경우 용출시험 부적합으로 업무정지 3개월의 처분을 받았으며 경진제약의 경진헤파신캅셀은 함량시험에서, 치장환은 미생물한도 시험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아 각각 업무정지 3개월과 5개월의 행정처분에 처해졌다.

한편 안토리정이 오는 8일자로 허가취소가 적용되는 등 식약청의 행정처분에 따라 허가취소를 받은 품목에 대해서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여정지 결정도 이어졌다.
박동준기자 pdj30@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