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정화의학연구재단(이사장 조재운)은 지난 2월 한 달 동안 고혈압, 당뇨병을 포함한 전국 신장질환 무상치료 대상자를 모집, 최종적으로 저소득층 환자 71명을 선정, 본격적인 치료에 들어간다.
재단은 “환자 1인당 1천만원 상당의 치료비용 전액 무료”라며 “1년 동안 무상치료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재단은 “신장병,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치료과정은 침과 투약을 기본으로 동시 또는 병행해 치료하게 된다”며 “신장질환에 대한 전국 무료건강상담전화도 운영 중”이라고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