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호협회(회장 김조자)가 중소병원 간호사 부족 대책 마련과 유휴간호사의 재취업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간호사회, 병원간호사회와 본격적으로 대책 마련에 나선다.
첫 시발점으로 병원간호사회가 개발하고 대한간호협회와 서울시간호사회가 후원하는 유휴간호사 재취업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최할 예정.
대상은 병원 취업을 원하는 간호사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1차는 5월28일부터 6월5일까지, 2차는 6월18일부터 6월26일까지다. 3,4차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장소는 서울시간호사회 강당, 아주대병원, 중소병원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병원간호사회(02-2272-211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