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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 새병원, QI 경진대회 개최
[ 2007년 04월 08일 06시 47분 ]
경희 동서신의학병원이 최근 병원 연구동 강당에서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부서별 QI 활동포스터 전시 이후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총 11개 팀이 참가했으며, 병원은 활동 진행과 활동 결과, 기여도, 발표 등 4개 분야 12개 문항으로 나눠 수상팀을 선정했다.

채점결과 NEO 으뜸상 EMR 프로그램과 연계해 외과 수술환자를 위한 Critical Pathway를 개발한 '외과CP팀(팀장 이석환)'에서 수상했으며, Neo버금상에는 '간호진술문SET구성 개발팀(팀장 이혜진)'과 '퇴원예고제 활성화의 7B병동팀(팀장 강문자)‘이 선정됐다.

Neo딸림상은 '수술실 소독방포기준확립의 수술팀(팀장 은순애)'과 ‘저체온 감소활동의 WARMER팀(팀장 이재우)' 이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중앙감염관리센터, CS강사팀, 11A병동, 응급의료센터, 호흡기센터, 중풍신경과에게 돌아갔다. 포스터를 제작한 총 13개 팀에게도 소정의 상금이 주어졌다.

유명철 원장은 “의료 질 향상 활동은 고객의 입장에서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업무 체계를 정립하는 것이며, 업무 프로세스의 개선을 통해 업무 효율성 제고 및 병원 경영 합리화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라고 강조하며 “병원에서도 QI활동이 더욱 활발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그 동한 팀 활동에 참여하여 애쓴 교직원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진섭기자 phonmuzel@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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