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병원(원장 안유헌)은 최근 1,2차 전문병원과의 긴밀한 진료 협조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재활전문치료병원 러스크 병원과 ‘협력병원 체결식’[사진]을 진행했다.
체결식에는 한양대병원 안유헌 원장, 오석전 부원장 등과 러스크 병원의 박선구 이사장, 강성수 원장, 양두창 원장이 참석했다.
안유헌 병원장은 “한양대학교병원과 러스크 병원은 교육, 연구, 진료, 봉사 등 서로 협력하고 상호 지원함으로써 역량있는 의료인을 양성할 방침”이라면서 “의료의 질을 향상시켜 의학발전과 국민보건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이 끝난 후 안유헌 병원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러스크병원의 중추재활운동치료실, 작업치료실, 언어치료실, 통증치료실과 병실 등을 돌아보기도 했다.
한편, 러스크병원은 분당과 강동에 위치한 330병상 재활전문병원으로 신경과, 내과, 재활의학과, 한방과에 전문의 10명과 95명의 치료사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