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7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소리 이비인후과, 인공와우수술 300례 돌파
[ 2007년 04월 11일 08시 03분 ]
귀 전문 이비인후과 네트워크 소리케어네트워크(www.soreecare.net)의 소리 이비인후과가 300번째 인공와우수술을 성공 했다.

이번 300번째 수술은 2002년 7월 30일 첫 수술 시작 후 약 4년 9개월 만으로 국내에서는 최단기간에 이룬 쾌거다.

인공와우수술은 1988년 성인 고도 난청환자에 대한 시술로 시작되어 현재 총 시술수가 3200건을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중 10%에 달하는 300건의 시술을 일반 병원인 소리 이비인후과가 해낸 것은 많은 수술을 진행했다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소리케어네트워크 전영명 대표 원장은 "300번째 인공와우수술은 단순히 숫자상의 기록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며 "앞으로도 귀 환자들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비인후과 수술의 꽃이라 불리는 ‘인공와우’는 선천적 혹은 후천적으로 와우(달팽이관)의 기능이 소실되어 양쪽 청력을 잃었거나 고도난청인 사람의 청력을 회복시키는 재활수술이다.

시술방법은 청각신경을 자극하는 전극을 한쪽 귀의 와우 내에 삽입, 외부 소리를 전달해주는 것이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