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아산병원의 전공의 환경개선 노력 주목"
[ 2007년 04월 11일 22시 05분 ]
“최고 수준의 급여라고는 하지만 단순히 급여만 높다고 최고의 수련병원이 될 수는 없다”
서울아산병원 교육수련부장 김재중 교수
[사진]
는 “4200여만원에 달하는 전공의 연봉은 최근 10여 년 동안 꾸준히 높여온 결과”라며 “이보다는 수련환경 개선을 위한 병원의 노력에 주목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의 전공의 급여는 이미 지난 2005년 조사에서도 전국 41개 수련기관 대상 중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이는 최일선에서 환자와 대면하는 전공의의 역할이 병원 운영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일찍부터 인지, 근무여건 개선에 전력해왔기 때문이다.
김재중 교수는 “전공의는 근로자이면서 피교육자”라며 “수련기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병원이 피교육자 측면을 강조하는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이미 4년 전부터 서울아산병원은 각 과별로 한 명(내과 등은 2명)의 우수 전공의를 선발해 한 달 이상의 연수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지난 1994년 협력기관으로 지정된 미국의 하버드 의대 외에 올 2월 영국의 명문 사학인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과 상호교류 협약을 맺어 프로그램 운용의 폭을 넓히기도 했다.
김 교수는 “높은 급여가 수련병원의 질을 결정하는 잣대가 될 수는 없지만 수련환경 개선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인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수한 전공의들이 모집되고 이들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병원 발전에 이바지 한다면 또 다시 병원은 이들에게 최고의 대우를 약속하게 되는 상승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서울아산병원의 레지던트 연봉은 국내 수련병원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1년차는 4041만원, 2년차는 4172만원, 3년차는 4287만원 등 모두 4000만원을 상회했으며 전체 평균은 4167만원, 월 평균액은 347만원으로 집계됐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