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지부 "암관련 대체요법 평가 추진"
[ 2007년 04월 15일 21시 52분 ]
최근 보완대체요법 활성화를 위한 법률 제정을 위한 논의가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복지부가 법적 근거마련을 위한 사전작업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15일 복지부에 따르면 최근 암환자 치료와 관련한 식이, 민간, 보완대체요법 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면서 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보완대체요법의 이용현황 및 관리방안' 등을 주제로 한 연구과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암환자 보완대체요법의 적절한 관리를 위해 규모조차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대체요법의 이용현황을 파악, 관리방안 마련과 함께 '암 관련 보완대체요법 근거 마련을 위한 평가체계 마련'을 주제로 지속적인 평가체계에 대한 연구도 계획하고 있다는 것이 복지부의 설명이다.
아울러 연구과제를 수행과 동시에 보완대체요법에 대한 전문가들의 과학적인 검토체계를 마련, 국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전문가 위원회'를 설립해 활용방안도 검토 중이라는 것이 복지부의 설명이다.
특히 복지부는 암 관련 보완대체요법의 허위·과대광고 등에 대한 단속 및 처벌에 관한 사항도 관리방안의 하나로 검토돼야한다는 판단에 따라 향후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식약청 등 관련부서와의 협조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암환자 치료와 관련한 식이, 민간, 보완대체요법 등에 대한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보완대체의료요법 등 근거가 불명확한 치료방법에 대해 국가가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관리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복지부의 이러한 연구과제 수행은 보완대체요법의 법률적 근거를 위한 토대를 다지는 것으로 의학적 근거가 입증되지 않은 요법을 시장에서 퇴출시킴과 동시에 적절한 치료효과를 보장하는 대체요법의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보완대체의학 활성화에 대한 논의와 맞물려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할 수 있는 구조를 뒷받침하는 법률 등이 마련될 경우 기존 의학을 일정부분 보완할 수 있는 식이, 대체요법 등이 자연스럽게 그 기반을 다질 수 있다는 것.
실제로 유시민 장관 역시 최근 국회 본회의 대정부 질문 과정에서 보완대체요법의 양성화를 반대하는 의료계 입장을 '기득권 보호'로 단정하고 다양한 형태의 보완대체요법의 필요성과 법률적 보호를 주장한 바 있다.
유 장관은 이 자리에서 의료계가 보완대체요법에 대한 적정한 서비스를 환자에게 제공하지 않음에도 활성화를 반해하는 것에 대해 "유사의료행위와 보완대체요법에 대한 의료계의 반대 움직임은 업권을 지키기 위한 행동"이라고 못박았다.
유 장과은 "건강을 지키는 주체는 결국 의료인이 아닌 국민 개인이 될 수 있다”이라며 "스스로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자가치료 요법은 법으로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동준기자 pdj3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