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병원장 김종우)은 지난 13일 병원 대강당에서 위식도 역류질환, 위궤양, 위암 등 위(胃)와 관련된 건강 공개강좌를 개최했다.[사진]
이번 공개강좌는 건양대병원 소화기내과 허규찬 교수와 김선문 교수, 임의혁 교수 등이 연자로 나서 위식도 역류질환, 위궤양, 위암 등에 관한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했다.
건양대병원 소화기내과장인 허규찬 교수는 강연에서 "위식도 질환 및 소화성 궤양 등은 오래 방치하는 경우 출혈 및 천공 등의 합병증은 물론 암으로 진행될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