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간호인력, 간호조무사로 대체 어불성설"
[ 2007년 04월 19일 22시 02분 ]
최근 간호등급가산제에 간호조무사를 포함시켜 산정시켜야 한다는 주장과 관련, 간호협회가 “간호사 수가 부족해 간호조무사를 간호사로 대체해 간호관리료를 받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즉각 반발에 나섰다.
대한간호협회 한 관계자는 19일 “그야말로 대체 인력이라는 말은 동등한 자격을 갖춘 상태에서 성립될 수 있다”면서 “정규 교육의 틀 안에서 교육받은 면허자만이 의료인으로 활동하고 인준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더욱이 중소병원에서 간호사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간호조무사로 인력을 대체해야 한다는 방안은 국민 건강에 큰 위협을 줄 소지가 크다”고 지적했다.
이 관계자는 “왜 간호조무사를 간호 서비스 향상을 위해 투입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 자체도 부족할 뿐만 아니라 지금도 부족한 건강 보험 재정에 위협을 줄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를 표했다.
그는 특히 “직접 간호는 생명을 다루는 일이고 간호등급가산제는 직접 간호가 필요한 입원 환자들에게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장치인 만큼 간호조무사 인력을 반영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목청을 높였다.
현재 종합병원 이상에서 간호조무사가 주로 맡고 있는 업무는 외래 환자 진료보조이며 환자호명 및 안내, 차트 등 직접 간호가 거의 없다는 것.
같은 맥락으로 간호조무사 대체 활용에 대해 그는 “단순히 ‘할 수 있다’와 ‘할 자격이 있다’는 큰 차이가 있는 것 아니냐”고 반박하고 있다.
그는 때문에 “간호사 확충으로 질 좋은 간호서비스를 만들겠다는 정부의 의지와도 반대되며, 국민들이 낸 건강보험료가 제대로 사용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는 논리다.
간협은 현재 “간호조무사를 포함해 가산제가 시행될 경우, 추가적인 간호사 인력확충 없이 현재 (간호조무사) 인원들로만 보험급여를 더 받게 될 것이며 간호 서비스의 질은 오히려 낮아질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고 있다.
특히 “간호조무사가 간호등급제에 산정되는 인력으로 들어간다면, 별도의 추가인력 투입 없이 간호등급 가산금을 받게 된다”면서 “근본적인 해결 방안이 아닌 미봉책일 뿐”이라고 반대 의사를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현재 간호사만으로 간호인력을 확충하는데 한계가 있는 상황”이라면서“국내의 열악한 간호서비스를 확충하기 위해 간호조무사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자 지적이 일고 있다.
간호조무사는 환자 간호에 필요한 기본적인 지식을 교육받아 간호와 진료를 보조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하고 있으므로 이들 인력을 활용하는 방안이 현실적이라는 얘기다.
이와 관련, 간협은 “유휴인력이 많지만 중소병원의 처우나 업무여건 때문에 재취업을 선호하지 않는 것”이라면서 “간호사 처우를 개선하고 적극적으로 고용함으로써 간호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정부가 정책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우선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반박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