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응급장비 無' 응급조치 필요한 119구급차
[ 2007년 04월 24일 03시 08분 ]
119 구급차 상당수가 주요 구급 장비나 응급약품을 갖추지 않은 채 운영돼 응급환자 후송체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김기현 의원(한나라당)은 최근 소방방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119 구급차에 두는 구급 장비 및 약품에 대한 보유현황에 관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응급환자 처치기구와 응급의약품이 매우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23일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4월 현재 구급차 필수 장비 및 약품 보유 현황은 매우 심각한 실정이다.
실제로 응급환자 처치기구로서 기도확보에 필수적인 호기말 이산화탄소(CO2) 측정기의 경우 강원과 제주지역은 104개와 30개 확보기준에 단 1개의 수량도 확보하지 못해 0%의 확보율을 기록했다.
또한 55개 기준의 부산은 3개로 5.5%, 115개 기준의 서울은 15개 확보로 13.5%에 그치는 등 상당수 119 구급차가 주요 구급 장비를 갖추지 않은 채 운행됐다.
응급의약품에 있어 정맥주사세트 확보율도 크게 떨어져 ▲강원 1040개 기준에 218개(21.0%) ▲인천 450개 기준 101개(22.4%) ▲대구 480개 기준 144개(30.0%) ▲충남 950개 기준 354개(37.3%) ▲경남 430개 기준 177개(41.2%) 등이었다.
심장마비에 사용되는 니트로글리세린(경구용) 역시 ▲인천은 45개 기준에 5개(11.1%) ▲강원은 104개 기준 26개(25.0%) ▲대구는 48개 기준 - 28개(58.3%) 등으로 미흡한 수준에 그쳤다.
김 의원은 “소방방재청장이 제정·고시한 ‘구조 및 구급 장비 기준’을 소방청의 일선기관이 제대로 지키지 않은 것은 스스로 자신이 만든 법규를 무시하는 자기모순을 빚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