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성가병원 정형외과가 최근 청주 라마다 프라자호텔에서 진행된 대한골절학회 제33차 춘계학술대회에서 ‘대한골절학회 학술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성가병원 정형외과 (교수: 김형민, 박일중, 김윤수, 이기행, 문찬웅, 정창훈)의 ‘혈관부착 비골 이식술을 이용한 경골의 감염성 불유합의 치료’ 논문이 정형외과 외상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공로가 인정된 것.
성가병원측은 "지난 한해 동안 대한골절학회지에 게재된 논문 중 가장 우수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선정된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