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병원회(회장 허춘웅)는 지난달 30일 대한생명 63빌딩에서 제24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건국대의료원 이경영 원장을 비롯 시립보라매병원 정희원 원장, 베스티안병원 김경식 원장, 한일병원 나종득 원장,인제의대 서울 백병원 김용봉 원장,성애병원 장석일 의료원장, 서울성심병원 이 송 원장, 한양대병원 안유헌 원장,신촌연세병원 김영진 원장,한국원자력병원 조철구 원장 등 10명이 서울특별시병원회 새 상임이사로 위촉됐다.
허춘웅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의 병원최고경영자이자, 가장 훌륭한 병원장들을 새 상임이사로 위촉, 협회 발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이사회에서는 병원 경영에 혁신의 바람을 일으킬 수 있는 병원경영혁신 대상을 제정, 회원병원들의 흑자경영의 토대를 만들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대웅제약 정난영 사장이 참석, 새로 제정된 서울특별시병원회-대웅제약 병원경영혁신대상 체결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