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작년 2위 한미, 유한보다 먼저 '스마일'
[ 2007년 05월 02일 22시 00분 ]
지난해 유한양행으로부터 국내제약사 매출액 2위 자리를 빼앗은 한미약품이 2007년에도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며 ‘2위 굳히기’에 나섰다.
한미약품이 2일 공시한 영업실적에 따르면 한미는 지난 1분기에 매출 1118억원을 기록, 1057억원의 매출을 올린 유한양행을 61억원차로 따돌리며 2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표 참조]
한미약품이 기록한 1118억원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6.6% 상승한 금액이며 영업이익은 54.6%, 경상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37.9%, 39.8%의 성장률을 기록해 지난해의 상승세를 그대로 이어갔다.
반면 유한양행은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8.7%, 당기순이익은 59%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나쁘지 않은 성적표를 받아 들었지만 한미약품의 상승세에 막혀 불안한 2007년을 시작했다.
이로써 지난해 박빙의 승부를 펼치다 105억원 차이로 2위 자리에 등극한 한미약품은 올해 ‘2위 수성’에 파란불이 켜진 반면 내심 2위 탈환으로 자존심 회복을 노리던 유한양행은 남은 기간에 대반격을 노려야 할 상황에 처했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최근 지속된 상승세를 바탕으로 생동성 조작 파문으로 주춤했던 유한양행을 2005년 154억원의 격차를 뒤집고 회사 역사상 최초로 업계 2위 자리에 오른 바 있다.
이같은 한미약품의 상승세에는 아모디핀을 비롯한 개량신약 및 블록버스터급 제네릭의 상승세가 견인차 역할을 했다.
지난해 500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던 아모디핀은 1분기에 전년동기대비 17% 성장률을 기록하며 ‘더 이상의 성장은 없을 것’이라던 주위의 우려를 불식시키며 회사 성장동력의 선봉에 섰다.
또한 지난해 출시한 해열제 맥시부펜은 출시와 동시에 2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대형 품목으로의 가능성을 입증했으며 심바스트, 알렌맥스 등 제네릭 품목들 역시 꾸준한 상승세로 한미약품의 성장세를 이끌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회사 주력분야인 ETC 제품의 전반적인 성장세로 기대 이상의 성장을 거둘 수 있었다”며 “비만 치료제 슬리머가 오는 7월 출시를 앞두고 있을뿐만 아니라 북경한미 역시 호조를 보이고 있어 올해 목표 매출 5000억원이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반면 한미약품과는 대조적으로 뚜렷한 회사 성장동력의 구심점이 될만한 품목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유한양행은 최근 출시된 자체 개발 신약 1호 레바넥스에 사활을 거는 분위기다.
회사측에 따르면 레바넥스는 지난 2월 출시 이후에 종합병원을 위주로 순조롭게 랜딩되고 있는 상황이며 지금까지의 긍정적인 반응을 고려하면 올 하반기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해 생동성 조작 파문과 같은 악재가 발생하지만 않는다면 올해는 충분히 해볼만하다는 복안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현재 한미약품의 무서운 상승세로 인해 약간 뒤쳐진게 사실이지만 어차피 승부는 3,4분기에 결정나기 때문에 큰 걱정은 않는다”면서 “지난해 생동성 조작 여파로 부진했지만 올해는 레바넥스를 중심으로 전 품목에 걸쳐 목표 달성에 주력함으로써 자존심 회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712억원의 매출로 부동의 1위를 기록한 동아제약은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부과된 벌금 및 추가 법인세 납부로 경상이익·순이익에서 손실을 기록했지만 1494억원의 매출로 여유있는 1위 수성에 성공했다.
천승현기자 sh1000@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