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민 2명중 1명 "비싸도 외국병원 가겠다"
[ 2007년 05월 09일 21시 48분 ]
국민 3명 중 2명은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병원 유치에 찬성하고, 2명 중 1명은 국내에 비해 높은 진료비를 감수하고도 외국의료기관을 이용하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4명중 3명은 현재 국내 의료서비스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이에 대한 불만이 외국병원 이용 욕구로 이어진다는 지적이다.
경희대 의료산업연구원(원장 정기택 교수)이 최근 전국 성인남녀 1041명을 대상으로 의료시장 개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시장이 개방되면 외국 병원을 이용하겠다는 응답자가 59.8%에 달했다.
이들은 ‘국내에서 제공받기 힘든 첨단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를 이유로 제시했으며 ‘최첨단 의료시설과 친절한 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라는 답변도 적지 않았다.
조사결과 ‘현 (국내) 의료서비스 이용에 만족한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25%에 그쳤으며 이 가운데 ‘매우 만족한다’는 응답자는 5.2%에 불과했다. 반면 ‘불만족스럽다’는 의견은 전체의 32%를 차지했고, ‘보통’이라는 의견은 42.9%였다.
분야별로는 ‘의료기술과 시설 수준이 높은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1.6%만이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또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좋은가’라는 질문에는 27.9%, ‘의료비 수준이 서비스 대비 적정한가’에 대해서는 18.9%의 응답자들만 각각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전문가 집단인 보건의료 관련 학과 교수 61명을 대상으로는 질문한 ‘외국 병원이 필요한가’에 대한 결과에서도 응답자의 86.9%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찬성 의견의 41.5%는 ‘외국 선진의료 도입으로 국내 의료시스템 발전’을 꼽았고, 25%는 ‘국민의 고급 의료에 대한 수요 충족’과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 정주여건으로서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