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는 38대 집행부 구성을 확정,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당연직 부회장으로는 서울시한의사회 김정곤 회장과 경기도한의사회 윤한룡 회장, 대한한의학회 김장현 회장이 임명, 한의협 회무 활성화에 적극 나서게 된다.
한의협 38대 집행부는 동네한의원 살리기에 주력하며 한약제제와 관련된 각종 의약제도 개선 작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또 불법의료대책 부서의 활성화 및 한미 FTA, 한중 FTA 등에도 적극 대처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