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6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협, 올 보험수가 연구 작업 본격 착수
[ 2007년 05월 10일 22시 15분 ]
올해부터 유형별 계약이 적용될 예정인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본격적인 유형분류 작업에 착수했다.

의협은 10일 오는 11월에 있을 수가계약에 대비한 유형 분류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제1차 보험위원회 및 시도·학회·개원의 보험이사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의협은 일단 지난 1월부터 시작한 유형분류 및 수가적정성 연구(책임연구원 정두채)를 8월말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표본기관의 대표성 확보에 근거한 연구결과의 객관성 제고를 위해 1000개 기관을 확보한다는 계획으로 지금까지(9일) 모두 135개 기관이 접수했다.

6월말을 목표로 요양급여비용협의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동 수행하는 유형분류 연구(책임연구원 최병호)도 본격화됐다.

연구는 의과, 치과, 한방, 약국 등으로 구분돼 진행되며 이들 단체는 건강보험 수가 및 보험정책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60여명의 패널을 통해 의견 수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의약단체(6인), 가입자단체(6인), 공익대표(3인) 등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워크숍을 통해 의견 조율을 한다는 복안이다.

지금까지는 논의된 안에 따르면 의과는 대한의사협회(19개 개원의협의회)와 대한병원협회(수련병원·종합병원·일반병원·전문병원·요양병원·정신병원·지방공사의료원협의회)가 계약당사자를 대표해 공단과 계약한다.

치과는 대한치과의사협회(치과병원협회·치과개원의협의회)가 한방은 대한한의사협회(한방병원협회·한방개원의협의회)가 대한약사회(약국), 복지부(보건기관), 대한간호협회(조산원)가 대표로 나선다.

단체들은 오는 23일 그동안 도출된 유형분류안을 발표하고 30일 정책토론회를 거쳐 다음달 29일에는 최종 보고한다는 복안이다.

한편, 공단은 지난달 13일 ‘유형별 환산지수 연구용역(책임연구원 김진현)’을 발주하고 현재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진광길기자 k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